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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orean Acad Soc Nurs Educ > Volume 21(4); 2015 > Article
간호대학생이 지각한 임상실습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Abstract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teaching effectiveness and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in nursing students.

Methods

This descriptive research was conducted using a convenience sampling. The sample consisted of 619 nursing students with experience in practical training among five colleges, located in four cities. The data collection was performed using self-reported questionnaires. Research tools, developed by Kim (1996), were used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clinical instructors and the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developed by researchers. The data was analyzed using SPSS 20.0.

Results

The average of teaching effectiveness was 3.43 (out of 5) and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was 3.33 (out of 5). Teaching effectiveness and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r=.74, p<.001). Teaching effectiveness and each sub-area: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practical contents (r=.59, p<.001), practical attitude (r=.45, p<.001), practical instructor (r=.62, p<.001), practical environment (r=.46, p<.001), and practical evaluation (r=.64, p<.001), reveal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Conclusion

Nursing students prefer the actual training from professors who are more professional and clinical experienced. Professors presenting the theory lectures should also be aware of clinical practice so that education can be more professional and effective in terms of clinical practice.

서 론

연구의 필요성

간호학은 전공과 교양지식을 바탕으로 임상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실용학문이므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상황에 맞게 간호실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임상실습교육이 필수적이다. 간호학 교육과정에서 임상실습은 간호사로서 갖추어야 할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도록 함과 동시에 생명에 대한 가치관, 대상자에 대한 태도, 보건의료인간의 협력, 지도력,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역할 등과 같은 학습 성과를 실제로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다(Bea & Park, 2013; Yee, 2004). 우리나라 간호교육은 임상실습을 1,000시간 이상 이행하기 위해 22-24학점을 배정하여야 하는 필수교육과정이므로(Korean Accreditation Board of Nursing [KABON], 2014), 학교가 아닌 병원을 비롯한 보건, 의료시설 등 다양한 간호실무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과도한 간호학과 신ˑ증설이 이루어져서, 2014년 정원내 재적학생수가 대학교의 경우 30,591명, 전문대학의 경우 29,431명, 총 206개교에서 60,022명이 되어 단기간 내에 갑작스러운 양적 팽창이 이루어 졌다(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2014). 간호교육기관 중 부속병원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의과대학과 함께 있는 41개교에 불과하므로, 나머지 대학과 신설 간호학과는 임상실습병원을 확보하기 위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KABON (2014)은 임상실습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서 일정 규모 이상의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므로, 임상실습교육이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 집중되어 있고, 이들 병원은 간호학 실습교육으로 인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ong & Kim, 2013). 그 외에도 임상실습교육은 실습 지도교수가 부족하고(Yu et al., 2008), 환자의 거부나 간호사의 지도 부족으로 간호수행 실습을 하지 못하고 주로 관찰실습을 하며, 활력징후 측정, 환자 이동 등의 단순하고 위험도가 낮은 간호활동 위주의 실습을 하는 등의 문제점이 부각되고 있다(Kwon & Seo, 2012).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임상실습교육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실습현장 간의 협력체계와 임상실습 지도교수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관리가 주 임무인 실무 현장에서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교육을 수행해야 하므로 대상자를 보호하면서 학생의 학습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적절한 임상실습 여건을 마련하여야 한다.
임상실습 지도교수는 교육과정에 따라 적절한 임상실습 현장을 배정하고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의미있는 실습경험을 제공하여 바람직한 임상실습 성과를 성취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Oermann, 1996). 효율적인 교수는 예측할 수 없는 임상환경 속에서 실습을 해야 하는 간호학생들에게 적절한 자원을 활용하여 더 나은 임상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을 촉진시킬 수 있다(Nahas & Yam, 2001). Reeve (1994)는 교수 효율성의 요소로서 대인관계술, 의사소통술, 역할모델, 원조자, 유용성, 격려와 지지, 공정한 평가, 교수법, 적절한 배경, 조직성, 전문직 능력, 전문지식, 병원직원과의 협조 등을 들고, 효율성이 높은 임상실습 지도교수는 간호를 즐기고, 좋은 역할모델이 되고, 가르치는 것을 즐기며,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가르치기 위한 준비를 잘 한다고 하였다. 또한 임상에서 간호기술과 판단력을 발휘하고, 친근감이 있어서 학생이 접근하기 쉽고, 자아신뢰가 있으며, 학생에게 지지와 격려를 제공하고, 적정한 평가와 피드백을 제공해야 한다(Reeve, 1994).
한편 임상실습교육은 학교 밖의 다양한 간호실무현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임상실습 지도교수의 통제나 계획대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면이 있으므로, 실습내용, 실습환경, 실습평가, 피드백 등을 위한 사례, 설비, 도구 등을 적절하게 마련하여야 한다. 임상실습 현장에서는 학생이 스스로 찾아서 실습해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임상실습 지도교수는 뚜렷한 학습목표에 따라 학습자의 다양한 흥미에 부합하면서도 의미있는 학습활동과 학습과제를 부과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임상실습 적절성을 향상시켜야 한다(Clynes & Raftery, 2008; Park, 1998). 또한 효율적인 임상실습 지도교수는 실습교육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직접 체계적인 임상실습을 지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습목표에 맞는 임상실습 기회 마련, 병원직원과의 협조를 통한 실습환경 준비, 적절한 평가와 피드백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임상실습의 적절성을 확보할 책임도 가지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따라 대학 졸업생들에게 우수한 직무수행 능력을 발휘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간호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에게도 신규간호사로서의 핵심역량을 발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간호교육에서 실무역량을 함양하는 임상실습교육에 대한 기대는 매우 높으나, 현재 임상실습교육의 여건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효율적인 임상실습 지도교수가 임상실습 환경을 적절하게 준비한다면 학생들의 임상실습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임상실습 지도교수의 효율성에 대한 연구(Choi, Jo, Kim, Kim, & Chang, 2002; Han & Park, 2011; Kim, 1996; Park & Han, 2011)나 임상실습 만족도에 대한 연구(Cha, 2013; Han, 2012; Jung, 2012)가 주로 이루어졌을 뿐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이 지각하는 임상실습 지도교수의 효율성과 임상실습의 적절성을 함께 조사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향후 임상실습교육을 개선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대학생이 지각하는 임상실습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을 파악하는 것이며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간호대학생이 지각하는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적절성을 파악한다.

∙간호대학생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적절성의 차이를 파악한다.

∙실습관련 사항에 따른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적절성의 차이를 파악한다.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적절성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용어 정의

●교수 효율성

교수효율성이란 교수가 다양한 교수활동을 통해서 정해진 교육목적을 달성한 정도를 말하는 것으로(Kim, 1996) 본 연구에서는 Reeve (1994)가 개발하고 Kim (1996)이 번안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한 점수를 말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교수 효율성 인지정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임상실습 적절성

적절성이란 학습과제와 학습활동이 학습자의 다양한 흥미에 부합되면서도 학습자들에게 의미가 있고 또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점과 관련된 것으로(Park, 1998), 본 연구에서는 임상실습 지도 경험이 많은 간호학 교수 6인이 관련 문헌과 선행연구를 기초로 구성한 임상실습 적절성 측정도구로 측정한 점수를 말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임상실습 적절성이 좋음을 의미한다.

연구 방법

연구 설계

본 연구는 간호학생이 지각하는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

본 연구의 대상자는 편의 표출하여 4개 도시(S시, Y시, S시, D시)에 소재한 4년제 간호학과 3곳과 3년제 간호과 2곳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임상실습을 경험한 학년, 즉 3년제의 경우 2학년과 3학년, 4년제의 경우 3학년과 4학년을 본 연구의 대상으로 설문하였다. 설문에 동의한 학생 619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연구 도구

●일반적 특성

일반적 특성은 대상자의 나이, 성별, 종교, 학년 등 일반적인 사항 6문항과 실습관련 사항, 즉, 임상실습기간, 교수의 참여횟수, 지도내용, 임상실습지도는 누가하는지, 누가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전임교수가 지도했을 때 좋은 점 등을 조사하는 8문항으로 구성하였다.

●교수 효율성

교수 효율성은 Reeve (Kim, 1996에 인용됨)가 개발한 임상실습 교수효율성 측정도구(Instrument to Measure Effectiveness of Clinical Instructors)를 Kim (1996)이 번역 및 역번역하여 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인하여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이 도구는 대인관계술 8 문항, 의사소통술 2문항, 역할모델 3문항, 학생들을 위한 원조자 3문항, 유용성 6문항, 격려와 지지 5문항, 평가 5문항, 교수법 3문항, 대상자 배정 3문항, 교과에 대한 조직성 4문항, 전문적 능력 3문항, 교과에 대한 지식 2문항 및 실습지의 직원들과 협조 3문항을 포함하여 총 5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지는 5점 Likert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매우 그렇다’ 5점, ‘약간 그렇다’ 4점, ‘보통이다’ 3점, ‘약간 그렇지 않다’ 2점, ‘거의 그렇지 않다’ 1점으로 배점하였으며 총 점수가 높을수록 교수 효율성이 높음을 나타낸다. 본 도구의 Cronbach's alpha는 .95를 보고하였으며 본 연구에서의 Cronbach's alpha는 .97이었다.

●임상실습 적절성

임상실습의 적절성 평가는 연구에 참여한 간호학 교수들이 토의과정을 거쳐 실습 내용, 실습태도, 실습지도자, 실습환경, 실습평가의 5 항목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항목을 측정하기 위해 문항을 개발하여 6인의 간호학 교수가 내용타당도를 검토 후 CVI .8 이상인 문항을 선택하였다. 측정 문항은 실습내용 8문항, 실습태도 9문항, 실습지도자 8문항, 실습환경 7문항 및 실습평가 5문항을 포함하여 총 37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설문지는 5점 Likert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매우 그렇다’ 5점, ‘그렇다’ 4점, ‘보통이다’ 3점, ‘그렇지 않다’ 2점, ‘전혀 그렇지 않다’ 1점을 배정하였으며 총 점수가 높을수록 임상실습의 적절성이 좋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alpha는 .84이었다.

자료 수집 방법

자료수집은 편의 표출된 5개 대학의 간호학 전공 학생 중 임상실습을 경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 10월부터 12월 사이에 연구참여에 대한 서면 동의서를 받고 설문지를 배부하였다. 설문에 응답하는데 걸린 시간은 약 20분 정도 소요되었다. 배부된 설문지는 총 700부이었으나 일부 부적절한 설문지를 제외하고 619부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연구의 윤리적 고려

본 연구의 대상 학생들에게 먼저 연구의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고 설문 참여에 대한 동의를 구하였다. 설문 내용은 연구 외에는 사용되지 않고 비밀보장을 할 것임을 설명하였으며 언제라도 설문을 중단할 수 있고 그럴 경우 어떠한 불이익도 주어지지 않음을 알렸다. 대상자는 이를 충분히 이해한 후 연구 참여에 서면으로 동의하였다.

자료 분석 방법

수집된 자료는 SPSS statistics 20.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교수효율성 및 임상실습 적절성 정도는 서술적 통계로 분석하였다. 대상자 특성에 따른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정도는 일원분산분석과 독립표본 t-test를 이용하였으며, ANOVA 결과에서 유의한 변수는 사후 검정으로 Scheffe의 방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를 이용하였다. 모든 통계적 분석은 유의수준 .05 이하에서 검정하였다.

연구 결과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Table 1과 같다. 연구 대상자 619명 중에서 92.4%가 여성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22세이었다. 결혼 상태는 대상자의 98.4%가 미혼이었고, 종교는 무교가 55.7%로 많았으며, 간호학 학위과정은 학사학위과정이 32.8%이었다.
임상실습과 관련된 질문에서, 현재 임상실습 지도는 이론 강의를 담당하는 전임교수가 41.2%를 담당하고 있었고 실습기간동안 임상실습 교수의 참여는 2회가 65.8%로 가장 많았다. 대상자의 45.9%는 임상실습을 담당하는 임상실습전담 전임교수가 담당하기를 원했고, 전임교수가 담당해야 하는 이유는 74.8%가 더 전문적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였다. 현재 이론과 임상실습 시행과의 관계는 75%가 ‘학사일정과 실습지의 상황에 따라 이론수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습이 시작되기도 한다’라고 응답하였다. 대상자의 64.9%가 ‘임상실습지도교수의 자격기준을 석사 이상이어야 한다’고 응답하였고, ‘임상경력은 적어도 4년 이상이어야 한다’가 77.5%로 가장 많았다. 이러한 이유는 66.9%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전문적일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차이 비교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교수효율성은 성별에서 남학생이 평균 198.0±26.3점으로 여학생보다 높았고(t=4.85, p<.001), 임상실습지도 담당자가 이론담당교수인 경우 평균 183.4±30.0점으로 다른 지도담당자인 경우 보다 높은 점수를 보였으며(F=3.93, p=.002) 이들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able 1). 실습기간동안 임상실습지도교수의 참여회수가 3회인 경우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효율성이 평균 183.9±30.7점으로 높았고(F=3.51, p=.008), 임상실습지도를 전임교수가 했을 때의 장점이 전문성이라고 답한 경우가 평균 181.1±28.9점으로 가장 높았으며(F=9.05, p<.001) 이들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able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상실습 적절성은 남학생이 평균 131.1±17.1점으로 높고(t=3.15, p=.003), 임상실습지도 담당자가 이론담당교수인 경우 평균이 126.2±15.3점으로 다른 지도 담당자인 경우보다 높았으며(F=3.88, p=.002), 실습기간 동안 임상실습지도 교수의 참여회수가 1회인 경우가 평균 113.3±12.1점으로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으며(F=5.90, p<.001) 이들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able 1).
그리고 간호학위과정에 따른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두 학위과정의 학년별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을 확인해보기 위해 분포도를 확인한 결과, 두 과정 모두에서 3학년의 평균이 가장 높았다. 전문학사과정 3학년이 지각한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이 2학년보다 높은 반면에, 학사학위과정은 4학년이 3학년보다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점수가 낮았다(Figure 1).
<Table 1>

The Comparisons of Teaching Effectiveness and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Among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N=619)

Variables Categories n(%) or
Mean±SD
Teaching effectiveness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Mean±SD F or t (p) Mean±SD F or t (p)
Gender Male 47(7.6) 198.0±26.3 4.85(<.001) 131.1±17.1 3.15(.003)
Female 572(92.4) 175.9±28.7 122.8±14.0
Age (yr) 22.0±3.27
Marital status Single 609(98.4) 177.5±29.1 0.94(.346) 123.4±14.4 0.41(.685)
Married 10(1.6) 186.7±30.9 125.5±14.5
Religion Protestant 180(29.1) 176.1±30.4 0.29(.883) 123.6±15.4 0.79(.530)
Catholic 60(9.7) 179.4±31.6 122.5±14.7
Buddhism 31(5.0) 177.2±31.3 122.1±14.8
None 345(55.7) 178.3±27.9 123.7±13.8
Others 3(0.5) 168.0±14.7 110.4±7.5
Nursing program Associate degree 414(66.9) 177.8±28.9 2.52(.113) 123.4±14.9 0.07(.942)
Bachelor 203(32.8) 177.5±29.7 123.5±13.3
Clinical lecturer Professora 255(41.2) 183.4±30.0 3.93(.002)
a>b,c,d,e,f
126.2±15.3 3.88(.002)
a>b,c,d,e,f
Teaching assistant for clinical practiceb 130(21.0) 174.7±29.3 121.6±12.4
Teaching assistantc 41(6.6) 168.8±25.5 119.8±12.1
Unit manager or head nursed 14(2.3) 175.5±26.7 117.3±12.1
Professor regardless major or unit managere 149(24.1) 175.2±26.7 122.3±14.6
Otherf 15(2.4) 172.5±28.6 119.5±12.0
The frequency of teaching during clinical class 1a 38(6.1) 162.5±29.3 3.51(.008)
a<b,c,d,e
113.3±12.1 5.90(<.001)
a<b,c,d,e
2b 407(65.8) 177.0±28.7 123.4±14.5
3c 65(10.5) 183.9±30.7 126.3±13.7
4d 90(14.5) 183.1±27.3 125.3±13.1
Dailye 14(2.3) 182.1±28.1 126.3±13.8
Who is good for clinical class? Professor 204(33.0) 178.1±32.2 1.24(.285) 125.1±15.8 1.64(.131)
Teaching assistant for clinical practice 284(45.9) 179.5±26.9 123.3±13.7
Teaching assistant 34(5.5) 176.0±26.2 122.9±11.2
Unit manager or head nurse 25(4.0) 169.2±32.4 124.1±14.9
Professor regardless major or unit manager 25(4.0) 173.3±29.9 122.8±13.9
Preceptor in practice unit 38(6.1) 166.9±23.9 117.4±13.5
Other 15(2.4) 179.5±32.6 120.8±12.0
The point which is good when a professor guides the clinical training? More professionala 463(74.8) 181.1±28.9 9.05(<.001)
a,d>b,c,e
125.1±14.5 8.90(<.001)
a,d,e>b,c
Not enough timeb 74(12.0) 164.6±24.5 118.7±11.3
Weakness of practicec 25(4.0) 155.7±21.0 110.7±12.8
Abundance of clinical experienced 31(5.0) 179.7±31.9 121.5±10.6
Othere 21(3.4) 167.8±25.3 121.3±16.7
How does it proceed about learning theory and clinical practice? After the end of theory lectures 89(14.4) 176.4±29.5 0.49(.698) 122.6±13.4 0.95(.417)
Do parallel progress 48(7.8) 181.0±31.2 124.8±15.2
Different according situation 464(75.0) 184.9±23.4 123.4±14.3
Other 11(1.8) 184.9±23.4 129.7±14.0
Qualification standards for clinical lecturer education BSN 65(10.5) 176.2±28.1 0.56(.572) 121.9±13.3 0.49(.616)
Master 402(64.9) 178.5±27.8 123.7±14.1
PhD 144(23.3) 175.6±32.7 123.4±14.2
Period of clinical experiences(year) 1 2(0.3) 152.0±1.4 1.72(.161) 115.5±0.7 0.30(.828)
2 18(2.9) 176.3±23.7 122.8±11.4
3 113(18.3) 182.5±28.9 124.0±14.2
Over 4 480(77.5) 176.5±29.2 123.3±14.3
The reasons as above New nursing trends 43(6.9) 181.7±32.1 0.65(.626) 125.8±13.3 0.81(.518)
Professional knowledge 10(1.6) 173.0±27.5 123.0±10.7
Clinical career 138(22.3) 177.3±30.9 121.7±14.7
Plentiful knowledge and career 414(66.9) 177.5±28.3 123.7±14.4
Other 8(1.3) 162.3±18.8 124.2±19.0

† Bachelor of Science in Nursing

‡ Doctor of Philosophy

The subscripts are significant differences at the .05 level by Scheffe post hoc test.

<Figure 1>

Box plots for teaching effectiveness and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JKASNE_2015_v21n4_550_f001.jpg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정도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효율성 점수는 평균 177.6점이며 이를 5점 만점의 문항평균으로 환산하면 평균 3.55점이었다. 임상실습 적절성은 평균 123.4점이며 5점 만점의 문항평균으로 환산하면 3.33점이었다. 임상실습 적절성의 하위영역별 평균 점수는 실습내용 2.98점, 실습태도 3.76점, 실습지도자 3.62점, 실습환경 2.85점, 및 실습평가 3.31점으로 나타났다(Table 2).
<Table 2>

Descriptive Scores of Teaching Effectiveness and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N=619)

Variables Subcategories Possible range Min-Max Total score Item score
Mean±SD
Teaching effectiveness 50-250 83-250 177.6±29.1 3.55±.58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37-185 79-181 123.4±14.4 3.33±.39
Practical contents 8-40 10-36 23.9±3.6 2.98±.45
Practical attitude 9-45 21-69 33.9±4.6 3.76±.51
Practical instructor 8-40 16-40 29.0±4.3 3.62±.53
Practical environment 7-35 10-65 20.0±4.2 2.85±.60
Practical evaluation 5-35 7-25 16.6±2.9 3.31±.57

Min=Minimum

Max=Maximum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간의 상관관계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한 결과, 두 변수는 서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74, p<.001).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의 각 하위영역인 실습내용(r=.59, p<.001), 실습태도(r=.45, p<.001), 실습지도자(r=.62, p<.001), 실습환경(r=.46, p<.001) 및 실습평가(r=.64, p<.001) 간에는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Table 3>

Correlations among Study Variables (N=619)

Variables Teaching effectiveness
r(p)
Adequacy of practical training .74 (<.001)
Practical contents .59 (<.001)
Practical attitude .45 (<.001)
Practical instructor .62 (<.001)
Practical environment .46 (<.001)
Practical evaluation .64 (<.001)

논 의

본 연구는 간호학생이 지각하는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Cha (2013)의 결과와 일치하며, 지금까지 간호계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소수이며 간호 분야에서 약자라는 시각이 있었고 이들은 간호학을 전공하는데 준비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으나(Joo & Shin, 2012), 본 연구에서 남학생이 지각하는 교수 효율성이나 임상실습 적절성이 여학생의 결과보다 더 높게 나타나 남학생이 간호를 바라보는 시각이 긍정적이라는 새로운 견해를 가질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 임상실습 지도는 이론강의를 담당하는 전임교수가 41.2%를 차지하였다. 학생들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촉진시키는 가장 중요한 특성은 교수와 관련된 것으로(Nahas & Yam, 2001) Kim (1996)의 연구에서 전임교수가 지도한다는 결과가 44.9%인 점과 일치한다. 반면에, Han (2012)의 연구에서는 34.8%가 병동 상황에 따라 매일 다른 간호사가 지도하며, 25.0%는 수간호사, 17.9%는 프리셉터, 8.4%는 실습전담지도교수, 5.2%는 이론을 가르치는 전공 교수의 순이라는 결과와 다소 차이가 있었으며 Song과 Kim (2013)의 연구 결과인 현장실습지도 간호사가 52.6%로 높은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최근 KABON (2014)의 2주기 평가인증제도에서 간호대학의 교육과정 중 학생의 최소한 실습시간은 1,000시간 이상이어야 하며 전임교수의 실제 실습지도의 비율은 최소한 30%로써 이중에서 학생 개인에게 할당되는 시간은 10% 이상이어야 함을 제시하고 있어 최근 많은 대학에서 임상실습전담교수를 임용하고 있으나 본 연구 결과에서 대상자들은 이론강의를 담당한 교수에게 실습교육까지 지도받아서, 보다 전문적으로 지도받기를 원하므로 이를 반영한 적절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는 간호교육평가원의 인증기준에서 교수는 학생의 학습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전공분야의 학술역량과 임상역량을 갖춘 자로 권장하고 있는 사항과도 일치한다.
임상실습교육은 학생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영향을 미치며, 실습교육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정확한 안전간호를 익힐 수 있으므로 지지적인 임상실습교육이 중요하다(Emmett & Green-McKenzie, 2001). 따라서 이론강의를 담당한 교수가 임상실습까지 같이 맡아 지도할 때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며, 효율적인 실습교육을 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계획하여야 하겠다.
본 연구결과 전임교수가 실습지도를 할 때 임상실습 전담교수, 임상실습만 지도하는 실습조교, 실습기관 병동관리자 및 병동에서 근무하는 프리셉터인 현장지도자보다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에서 가장 높은 결과를 보였고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현재 학생들의 임상실습교육은 병동책임자인 현장지도자에게 주로 위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병동책임자로서 병동관리 업무와의 이중고로 역할갈등을 겪는다. 또한 교육지도 경험이나 준비가 되지 않은 간호사가 임상실습지도를 하여 일관된 실습지도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Choi et al., 2002). 임상현장은 간호사들로 하여금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화 과정에 있음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질적인 임상학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Adams, 2002) 시점에 임상에서 교육방법이 효율적일 때 학생들은 교수자와 접촉을 시도하며, 적극적인 학습태도를 보이고, 학생끼리 협동적이며, 실습에 대한 본인의 기대에 대해 의사소통과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Tanner, 2006) 이론을 가르치는 교수가 임상실습지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연구대상자의 74.8%는 실습지도를 전임교수가 담당해야 하는 이유를 더 전문적이고, 임상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으로 응답하였다. 이는 간호교육자가 학생들이 임상에서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계획하여야 한다는 점(D’Souza, Venkatesaperumal, Radhakrishnan, & Balachandran, 2013)과 관련이 있다. 실습지도 전임교수가 없는 상태에서 학생이 병동에서 실습을 할 때 실질적인 임상실습는 현장지도자인 간호사, 프리셉터 및 임상실습 전담교수에 의해 이루어지고 이들의 지도 역량은 간호대학생의 실습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Jerlock, Falk, & Severinsson, 2003) 임상실습전문가는 긍정적으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하므로(Brown, Williams, & Lynch, 2013) 각 대학에서는 전임교수와 현장지도자인 간호사, 프리셉터 및 임상실습 전담교수와의 지도 내용과 횟수를 적절하게 조절하여야 하겠다.
본 연구 결과 임상실습에 교수의 참여는 주 2회가 65.8%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1회 지도를 받은 경우보다 2회 이상 지도를 받은 경우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이 더 높았으므로 앞으로 이론을 맡은 교수들이 임상에 좀 더 자주 나가서 지도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2주기 평가에 실습지도의 지침은 전임교수가 전체 실습시간의 30% 이상을 지도하여야 하며 학생당 실습시간의 10% 이상은 임상실습지도교원이 지도하여야 한다는 비율을 표시하고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횟수로 응답을 하여 주 45시간의 실습기간 동안 적어도 교수가 2회 이상 실습지도를 할 때 학생 개개인은 학습성과를 달성하고 그래서 양질의 간호사를 배출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본 연구결과에서 임상실습 전담교수의 자격기준은 석사 이상이고, 임상경력은 적어도 4년 이상이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이유는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전문적일 수 있다고 응답하였다. 실습지도자는 학습의 촉진자로서 역할과 피학습자의 보호자로서 역할을 하므로(Ohrling & Hallberg, 2001) 교수는 학생의 학습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전공분야의 학술역량과 임상역량을 최소한 갖춘 자로서 석사이상의 자격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보인다. 본 연구 결과는 실습겸임교수자격으로 석사학위 소지자가 위촉된 경우가 60.3%로 가장 많아 Song과 Kim (2013)의 결과와 일치하며,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있을 때 전문적이며, 교수들이 학생들의 이해를 촉진시키고 실무 이론을 연계시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더 많은 경력을 원하고 있다는 결과(Kim, 1996)와 일치하였다.
3년제 또는 4년제 학제에 따라 대상자가 지각한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는 교수 효율성이 학제에 의해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기보다 교수 개인의 영향에 따라 결정된다(Kim, 1996)는 결과와 일치하였다. 그러나 학사학위과정의 4학년이 3학년보다 교수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에서 유의하지는 않지만 점수가 더 낮았으므로 4년제 학생에게는 졸업을 앞두고 간호사로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중심의 끊임없는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며, 앞으로 좀 더 연구해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볼 필요가 있겠다.
대상자가 지각하는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의 하부요인들인 실습내용, 실습태도, 실습환경 및 실습평가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한 결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간호대학생들이 지각한 교수에 대한 적절한 인지가 있을 때 실습은 잘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습내용 측면에서 최근 의료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환자의 권리주장은 많아지고 의료설비가 복잡하고 기계화되면서 학생들이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실습할 수 있는 기회가 급격히 감소한 점과 실습병원에서의 간호사들도 바쁜 업무로 말미암아 학생들에게 충분한 실습지도를 해 줄 수 없는 상황을 감안할 때, 간호대학생이 새로운 임상개념과 실제 적용을 하는 임상상황에서 간호사의 다양한 역할을 익히는 것은 상당히 도전적일 수 있다(D’Souza et al., 2013). 임상에서 학생의 활동은 계획되지 않을 수 있으며(Massarweh, 1999) 모든 임상환경이 간호대학생에게 긍정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지는 않는다(Dunn & Hansford, 1997; Harth, Bavanandan, Thomas, Lai, & Thong, 1992). 따라서 교수가 전문직 간호사로서 역할 모델을 하고 통찰력을 발휘하고 평가의 공정성 및 새로운 간호를 습득하고 도전하도록 도움을 줄 때(Kim, 1996; Song & Kim, 2013) 간호대학생이 지각한 교수 효율성은 높아지며 실습은 적절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임상에서의 실습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각 대학에서는 최근 교내에서의 핵심기본간호술기의 강화 및 시뮬레이션의 실습교육 개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이 지각한 교수 효율성이 높을수록 임상실습 적절성도 높다고 나타났으므로 간호대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교수의 능력과 지도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개발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본 연구는 5개 대학 2개 학년 간호대학생들을 편의 표집하여 시행하였으며 대단위 표본이 아니므로 확대 해석할 때는 주의가 요망된다. 따라서 앞으로 보다 대표성 있는 표본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결론 및 제언

간호학 교육과정에서 임상실습은 간호사로서 갖추어야 할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꼭 필요한 교육과정이다. 실무 현장에서의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교육은 대상자를 보호하면서 학습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절한 임상실습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 임상실습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대학과 실습현장 간의 협력체계와 임상실습 지도교수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임상실습교육을 개선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간호대학생이 지각하는 임상실습에서의 교수 효율성과 임상실습 적절성을 파악한 결과, 이들 간에 상관관계가 있고, 교수 효율성과 실습내용, 실습태도, 실습지도자, 실습환경 및 실습평가와도 상관관계가 있었다. 그러므로 임상실습지도교수는 학생들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촉진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며, 임상실습지도교수의 책임감은 더욱 크게 요구된다.
간호교육에서 실무역량을 함양하는 임상실습교육에 대한 기대는 매우 높으나, 간호학생수의 증가와 더불어 현재 임상실습교육의 여건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정책적 대안 모색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며,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임상실습지도 방안에 대한 반복연구와 확대연구를 제언한다. 또한 임상실습교육은 간호사로서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실무현장에서 학생중심의 끊임없는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

Acknowledgements

This work was supported by the Korean Academic Society of Nursing Education research fund.
연구는 한국간호교육학회 정책연구지원금에 의해 수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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